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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부모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 친구들 간의 독특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함께 읽는 재미와 생생한 곤충 그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독서 여정을 선사합니다.
부모-자녀, 선생님-학생, 친구 간의 유대감 증진 및 언어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문학상인 ‘뉴베리상’은 어린이문학계의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며, 그 수상작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22년부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뉴베리상 수상작들은 대부분 소설이었다. 그중 시집으로서는 드물게 뉴베리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 있다. 바로 《즐거운 소음 - 두 사람을 위한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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