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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사적이고 솔직한 면을 드러내며, 그녀의 인간적인 고민과 꿈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녀의 편지는 자유, 상상력,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을 보여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울프의 삶에 대한 통찰력, 자유와 창의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인간 조건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버지니아 울프 문학을 연구하는 박신현 문학평론가가 울프가 남긴 4,000여 통의 편지 가운데 ‘자유가 우리 존재의 본질’이라고 말했던 그녀의 삶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96통의 편지를 직접 발췌해 엮고 번역한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