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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의 세 번째 소설집인
천선란의 소설들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작품들은 독자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2019년 『천 개의 파랑』으로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해 한국 SF의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있는 작가 천선란 의 세 번째. 『노랜드』 이후 2년 만에 묶는 소설집으로 미발표작 두 편을 포함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쓴 단편 여덟 편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