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제주도에서 자라는 다양한 꽃들에 대한 아름다운 동시와 그림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박희순 작가는 각 꽃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이 자연과 연결되고 주변 세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 증가, 언어 보존에 대한 인식 제고.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동시를 통해 아이들과 만나왔던 박희순 작가의 네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에는 제주의 꽃 이야기를 제주어로 지은 동시 그림책을 선보였다. 민화 작가인 신기영 작가가 꽃 그림을 맡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