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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취약한 순간들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익명의 부재중 통화들은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연결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적 회복력 강화, 취약성에 대한 이해도 증가.
2018년부터 2021년도까지 열린 동명의 전시를 엮은 책이자, 10만 명의 목소리가 만들어낸 에세이집. 3년간 ‘부재중 통화’라는 이름으로 약 10만 통의 목소리가 남겨졌다. 그 중 우리 삶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450개의 부재중 통화를 책으로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