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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하며 아내의 건강을 위해 식사를 준비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 부부가 함께 육아를 책임지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가부장제에서 벗어나 성평등한 육아 문화를 조성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성평등한 육아 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 및 부부 간의 유대감 강화.
“뒤늦게 깨달았다. 내가 보살펴야 하는 건 아이만이 아니라는 걸.” 출산한 아내를 위해 밥을 차리며 생각한 ‘남편 됨’에 관하여국제구호개발NGO에서 아동권리활동가로 일하던 저자는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며 1년 동안 육아휴직을 했다. 출산과 동시에 육아휴직을 결심하게 된 것은 어쩌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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