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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에 도깨비가 산다는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고민과 친구를 받아들이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독특한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성을 증진시키며, 독특한 개성을 축하하는 마음을 키웁니다.
어머니가 캄보디아 사람인 서준이는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서준이는 속이 상해 옥상으로 올라가 물로 자꾸 자기 손을 닦아 본다. 그때 피부가 하얀 아이가 불쑥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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