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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과 유머로 가득 찬, 장애를 가진 저자의 흥미진진하고 솔직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조승리 작가는 비극으로 여겨질 수 있는 상황마저도 축제로 만들어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웃음, 영감,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극으로 끝날 줄 알았던 삶을 축제로 만들어내며 독자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긴 조승리 작가.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이후 그의 두 번째 수필집으로, 이번 책에는 외국 여행을 비롯해 그가 시도한 낯선 경험과 면밀하게 관찰한 삶의 감각을 밀도 높은 감정과 함께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