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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들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저자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생생한 사진들은 독자들이 마치 울진에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울진에 대한 애정과 감사함, 가족과 연결고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사적인 한국 여행 시리즈의 첫 책. 저자는 울진의 외갓집에서 할머니와 함께한 일 년을 사진과 글로 엮었다. 저자에게 미지의 세계였던 울진이 어떻게 특별한 장소로 의미를 더해가는지, 그 일 년의 시간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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