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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인에이블러'라는 개념을 다루며, 사랑과 희생을 혼동하는 이들이 자신의 행동 뒤에 숨겨진 의도를 성찰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한 변화를 도모하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의 통찰력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 뒤에 숨겨진 의도를 성찰하고,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변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더 건강하고 충만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는 바로 나였다.” 교육과 심리 전문가이자 한 가정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잘못된 관계 맺기 방식을 고백하며 ‘인에이블러’라는 개념을 소개해 큰 반향을 일으킨 책.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가 ‘인에이블러’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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