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회복의 힘을 보여주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자신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삶의 소소한 기쁨을 감상하는 마음가짐을 기르고, 자기 성찰과 회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관문을 여는 날보다 안 여는 날이 더 많은 사람.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밥 먹고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공간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 반기는 이들과의 약속이지만 약속이 취소되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공감의 작가’라 불리며 70만 독자의 큰 사랑을 받은 강세형 작가가 조금 특별한 글을 모아 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