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첫사랑 이야기로, 청소년기에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이꽃님 작가의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첫사랑의 아련함과 성장통을 떠올리게 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위로를 남깁니다.
문학동네 청소년 66권.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