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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의 미래를 상상하고 있다,는 공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에세이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학교가 서로에게 지지와 이해를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임을 보여주며, 독자들이 삶을 헤쳐 나가는데 필요한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과 이해의 감성 증진,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더 큰 자신감과 동정심 함양, 그리고 삶을 헤쳐 나가는데 필요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낮은산 청소년에세이 해마 시리즈 05권. 학생들이 오늘 하루 공부는 열심히 안 하더라도 밥은 굶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급식 먹방을 찍는, 고등학교 국어 교사 이원재 작가의 에세이다. 나조차도 확신하지 못하는 나의 미래를 상상해 준 누군가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믿는 작가는 저마다의 삶을 힘겹게 살아내고 있을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을 들여다보고 다정한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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