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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으로, 광복 80주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픔과 슬픔 속에서도 피고 지는 꽃처럼 그들의 이야기가 영원히 살아남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용기와 희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소원우리숲그림책 22권. 『아미』는 위안부 피해자 헌정곡으로 만들어진 「아미」를 그림책으로 재해석하여 다가오는 광복 80주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억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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