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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의 '코끼리, 아무튼 안 돼!'는 차별과 편견의 문제를 유쾌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루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코끼리, 아무튼 안 돼!'를 읽은 독자들은 편견과 차별의 문제를 더 잘 이해하게 되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차별 뒤에 숨은 이유 없는 편견의 벽을 기분 좋게 무너뜨리는 이야기. 낯선 동네에 온 코끼리는 가는 곳마다 푸대접을 받는다. 카페도, 신문 가판대도, 과일 가게도, 해수욕장도, 심지어 자전거와 공원 벤치도 코끼리에게는 허락할 수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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