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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사라진 날"은 '대박'이라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재미있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표현을 배우고,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며, 새로운 단어의 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새로운 단어와 표현에 대한 흥미, 친구들과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 인식.
정대와 정박이는 ‘대박’ 없이 못 사는 대박 쌍둥이다. 대박 쌍둥이는 싸울 때도,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맛있을 때도 ‘대박’을 꼭 사용한다. ‘대박’만 있으면 어떤 감정과 표현도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다른 말이 왜 필요한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 친구 원지가 대박 쌍둥이에게 너희는 ‘대박’이라는 말밖에 할 줄 모르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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