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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에서 천천히 걸으며 배우는 지혜, 한비야의 인생 후반부 이야기.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자기 성찰, 그리고 행복감 증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가이자 국제구호 활동가, ‘바람의 딸‘이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한비야가 5년 만에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를 출간했다. 한비야는 이번 책을 통해 인생의 후반부에서 배우게 된 ‘천천히 걷는 법’, ‘나눔의 즐거움’, ‘배움의 기쁨’ 등을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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