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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이야기와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 성장 소설로, 청소년들의 저력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강화, 회복력 증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으로 등단하여 사계절 문학상과 마해송 문학상에 이르기까지,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받는 작가 이송현. 이송현 작가가 결핍을 지니고 있는 12명의 아이의 꽉 막힌 마음을 사르르 풀어 주는 이야기 『제법 괜찮은 오늘』을 탐에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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