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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임경섭의 신작 시집 『종종』은 애도의 공간, 이국의 풍경 그리고 기억의 자리를 아름답게 포착한 작품입니다. 그의 시선은 끈질기면서도 섬세하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기억과 애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성찰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해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를 펴내며 단단하고 꾸준한 시작 활동을 펼쳐 온 시인 임경섭이 7년 만의 신작 시집 『종종』을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