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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낸 시인이자 소설가, 김상혁의 네번째 산문집입니다. 그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공감가는 경험들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웃음과 따스함,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의 두번째 달, 난다 시의적절 시리즈 2월의 책은 2009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25년 제71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김상혁의 네번째 산문집 『그냥 못 넘겼어요』다. 생활인의 첨예한 시선과 독창적 감각으로 새롭고 재밌는 시를 향해 나아가는 그가, 시와 산문, 소설과 단상, 동시와 동요, 그리고 플레이리스트를 꾹꾹 눌러담아 2월 스물여덟 날을 가득 채웠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