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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을 무서운 학습 대상이 아닌, 손에 쥐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장난감처럼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이 책이 완벽한 선택입니다. 자음과 모음을 컬러풀한 블록처럼 조합하며 엉뚱하고 재미있는 사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한글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체득하게 됩니다.
한글의 체계적인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독해력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글자를 시각적 이미지로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자인 감성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한글을 깨우치고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예술 감성 놀이책이다. 자음과 모음을 장난감 블록처럼 바라보고 붙이고 옮기며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힌다. 놀이 속에서 한글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