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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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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재료들이 살아 움직이는 인물로 등장하는 우화형 판타지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지만 오랫동안 방치하면 시들고 굳어 버리는 냉장고에서 시작된다.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냉바리오 장고고 윙윙'이라는 가상 세계로 설정했다. 차가운 냉장고 속에서 꿈을 잃어가던 재료들이 그 곳을 탈출해 따뜻한 냄비 수영장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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