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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 우체국은 어린이들이 직접 쓰거나 혹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모은 특별한 책입니다. 이 책은 고인이 된 사랑하는 이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사연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감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위안과 치유를 경험하고, 어린 시절의 순수한 생각과 감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썼거나 혹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156편.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납골당에 남겨진 사연들을 모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