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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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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액자 속의 사내를 찾아서 - 그의 삶, 그의 글쓰기'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쓴 산문이다. 한 액자 속의 사내의 - 주로 청년 시절의 - 내면 풍경을 그렸다. 자신의 이야기를 낯선 사내의 것처럼 풀어내어 읽는 맛이 새롭다. 그밖의 산문들도 시인의 쓴 것이라고 보기에는 꽤 '소설적'이다. 자신의 생각을 안과 밖, 양쪽에서 비춰 보여주는데 꽤 객관화된 서술이다. 모두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성격을 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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