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북한 금강산의 아름다움과 역사, 그리고 그곳 주민들의 삶을 독특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유홍준 교수님의 글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정보도 풍부하여, 독자들이 금강산을 방문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북한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분단의 현실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남북한 간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금강산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북한 문화유산 답사기' 하권을 읽는 재미는 바로 이런 데 있다. 단순히 금강산의 장관을 묘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체취까지 함께 녹여 보여준다. 그래서 독자들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형의 명산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듯 너무도 생생한 표현들이라 배낭 메고 지팡이 들고 황홀한 산자락을 에돌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난다. -세계일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