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삶의 단순한 기쁨을 감상하고 자연과 연결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일상 속 소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판화가 이철수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을 통해 매일 사는 이야기를 엽서로 쓰고 그려 부친 지 7년이 되었다. 이 책에는 최근 2년 동안 쓴 엽서 가운데 140통을 골라 엮었다. 엽서는 그와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소식, 집 안팎에서 만난 생명과 생명 아닌 것들을 보며 느낀 단상 등을 드로잉과 판화 그림 여백에 적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