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생에 대한 성찰과 자연과의 연결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은 명상적인 글과 따스한 그림이 어우러진 영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우주와 지구의 상호연결성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평온함과 이해를 가져다줍니다.
자연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평온함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영적 여정을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근담>, <숫타니파타> 등의 인용구처럼 물과 하늘, 우주를 관망하는 저자의 시선은 평화롭고 고요하다. 이규경 화백의 따듯한 그림 역시 평상심을 끌어낸다. 20000년 발행한 <똥막대기>의 내용 일부와 새로운 글을 합쳐 엮었다. 우주와 지구, 자연과 인간의 연기적 관계에 대해 성찰적 안목으로 바라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