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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문학비평가인 라우라 프레샤스가 엮은 단편소설집. 스페인의 대표적 여성작가 14인의 단편을 모아 엮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아우르는 공통 주제는 '엄마와 딸'. 여성들이 어머니 혹은 딸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상처를 섬세한 필치로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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