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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말과 글을 가꾸는 일에 평생을 바친 이오덕 선생님의 미발표 유고시들을 모아 놓은 것으로, 소박하고 간소하며 진실된 생활의 자세와 인간 및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시인은 순박한 농사꾼들의 모습부터 나무, 꽃, 동물까지 다양한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을 노래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소박함과 진실됨, 그리고 인간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배울 수 있으며, 우리 말과 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에서 묘사된 다양한 생명체들을 관찰하고 감상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 말과 글을 가꾸는 일에 평생을 바친 이오덕 선생님의 미발표 유고시 56편의 모아 엮었다. 소박하고 간소한 생활의 자세,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우리의 말과 글을 아끼는 정성, 아이와 같은 순진함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시구마다 꾸밈없는 생활에서 나오는 진실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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