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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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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잡영(陶山雜詠)>은 '도산(서당)에서 이것저것을 생각나는 대로 시로 읊다'는 뜻으로, 퇴계 이황선생이 도산서당에서 거처하면서 직접 읊었던 한시 40제, 92수를 모은 시집이다. 최근 서울대가 발표한 '대학생이 읽어야 할 권장도서 100선' 가운데 동양사상 분야의 '퇴계문선'이 선정, 이와 관련된 교양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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