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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지혜와 영감을 담은 작은 보석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힘든 시기에도 위안과 힘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시인 장용철의 통찰력 있는 글과 고암 정병례의 아름다운 판화가 어우러져 삶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힘을 얻게 되며, 주변 사람들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하철 '풍경소리'의 작가인 장용철 시인이, '인생의 깊은 맛'을 속삭이는 예화들을 모아 고암 정병례의 판화와 함께 엮었다. 동서고금의 성현들이나 이름 없이 살다간 많은 사람들이 작대기처럼 짚다가 남겨놓고 간 이야기들, 인생의 힘이 되는 '작대기' 같은 이야기들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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