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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평화는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평화와 반전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박기범 작가의 글과 사진은 이라크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전달하며, 독자들이 그들의 고난에 공감하고 평화를 위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세계 문제 이해력 증진, 평화에 대한 열정 고취.
동화작가 박기범이 한국 평화운동가들이 결성한 '한국이라크반전평화팀'과 함께 2003년 2월부터 10월까지 수차례 국경을 넘나드는 위험을 무릅쓰고 이라크에 체류하면서 보고 들은 것들을 일기 형식의 글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