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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모르는 섬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신화의 나라 그리스로 안내하며, 안드룰라라는 소녀가 말하는 돌고래와 함께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안드룰라와 그녀의 친구들의 모험에 몰입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정의 힘과 역경 속에서도 행복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신화의 나라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동화로, 196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어린이 부문)을 받았다. 칼로니소스라는 작은 섬에서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소녀 안드룰라는 어느 날 바닷가에서 말하는 돌고래를 만난다. 돌고래와 함께 신비의 섬 히리아로 가게 된 안드룰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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