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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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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현이 서투른 아이들의 속마음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친구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아이 카밀라는 언제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다. 좋아하는 아욱콩도 그런 걸 먹느냐 놀림 받을까 먹지 않고, 새 학기가 시작되자 어떤 예쁜 옷을 입어야 하나 고민하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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