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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사랑과 보살핌, 그리고 손길의 따스함을 통해 전달되는 다양한 감정들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유태은 작가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과 루시드폴의 감성적인 문장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사랑과 보살핌의 따뜻함을 느끼고, 소중한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09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고, 2010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유태은의 그림책을 뮤지션 루시드폴이 다정한 목소리로 옮겼다.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는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어느 봄날 하루를 따라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