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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도주의와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데이비드 몰리는 국경 없는 의사회에서의 경험을 통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간 정신의 힘과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인도주의와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할 것이며,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간 정신의 힘과 회복력에 대해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원봉사 기회나 자선 기부를 통해 다른 이들을 돕는 데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국경 없는 의사회 캐나다 지부이사를 맡아, 비의료 자원봉사자로 7년간 일해온 데이비드 몰리의 수기. 국경 없는 의사회의 과거와 오늘,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 그리고 자신이 밟아온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매년 180만 명의 어린이들이 더러운 물과 불결한 환경 때문에 죽어간다는 현실적인 보고와, 이 180만 명에 속하는 한 사람 한 사람과 대면했던 지은이의 생활을 담은 일기가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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