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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정적인 인도주의자이자 경험 많은 구호 전문가인 한비야가 전하는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긴급구호 현장에서 보낸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사랑과 인간애의 힘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재평가하도록 이끕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인도주의와 자선 활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개인 성장과 자기 성찰을 위한 영감을 줄 것입니다.
'바람의 딸' 한비야가 2009년 7월, 8년 6개월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해온 국제 NGO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펴내는 책. 이번 책에서 한비야는 자신만의 공간인 집으로 독자들을 초대하여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면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현장에서의 자신을 돌아본다. 한비야의 맨얼굴이 드러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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