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학원 폭력, 성장통, 그리고 우리 고유의 신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뤄 청소년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주인공의 변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공감, 이해, 관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신들에 대한 호기심과 신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학원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중학생의 편지를 읽고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작가 백승남은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작가는 만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 재미 위주의 볼거리에 익숙해져 있는 10대들의 취향을 잘 알고 있기에 그들이 이 소설을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판타지'라는 그릇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