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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모음집으로, 독자들의 감정적 여정을 함께하며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치유와 새로운 시작의 힘을 얻게 됩니다.
SBS FM ‘지현우의 기쁜 우리 젊은 날’의 인기코너 ‘두 사람이 있었다’에서 방송됐던 이별 이야기를 모은 책. 1년간 방송에 청취자들이 직접 보낸 이별에 관한 아흔아홉 가지 사연이 담겨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