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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시인들의 통찰력 있는 시들을 모아 독자들에게 위안, 영감, 그리고 치유를 제공합니다. 각 작품은 사랑, 상실, 성장, 인간 경험의 복잡함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인식 증가, 감정적 회복력 강화 및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류시화 시인이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후 '치유와 깨달음'이라는 주제 하에 8년 동안 모은 시를 책으로 펴냈다. 메리 올리버,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옥타비오 빠스, 잘랄루딘 루미, 오마르 카이얌, 이누이트 족 인디언들, 티베트의 현자 등이 쓴 시 77편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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