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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의 7일은 미우라 시온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이 가득한 매력적인 책입니다. 중세와 현대를 오가며 전개되는 사랑 이야기는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미우라 시온의 매혹적인 세계로 빠져들며 웃음과 설렘을 경험하고, 독특한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으로 2006년 제135회 나오키 상을 수상한 미우라 시온의 2003년 작.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인 귀족 아가씨와 잘생긴 기사. 그리고 그 소설을 번역하는 아카리와 그녀의 오랜 연인 칸나. 중세와 현대를 오가며 펼쳐지는 경쾌한 연애 소설이다. 만화적 상상력과 드라마틱한 스토리,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매력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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