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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인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글쓰기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그녀의 경험과 관점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자기 인식 증진, 감정적 통찰력 향상.
<시절 하나 온다 잡아먹자>, <상자들> 등의 시집을 펴낸 이경림 시인의 산문집. 문단에 데뷔 20여 년에 다다른 시인으로서의 자의식이 담긴 글에서부터 솔직하게 쓴 일상과 가족 이야기, 영화평, 동료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감상까지 주제와 형식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풀어낸 산문들이 수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