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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할머니의 마법 같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득한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고 자연과 계절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해줍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상상력 자극,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
1977년 출간된 타사 튜더의 어린이 그림책. 할머니 타샤가 화자가 되어 실제로 있었던 특별한 날의 추억을 손녀에게 소곤소곤 들려주는 것으로 동화는 시작된다. 1월에서 12월까지 월별로 기념할 만한 날에 타샤의 숲속 집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일들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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