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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안적 접근법을 제시하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한혜정은 신뢰하는 준거 집단인 마을을 만들고 '학습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 공간 및 대안 학교와 같은 기존의 해결책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위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으며, 청소년 및 청년을 지원하는 대안적 접근법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또한, 신뢰하는 준거 집단과 학습 생태계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조한혜정이 지난 10여 년간 ‘탈선한’ 사람들과 함께 새 길을 열어 가는 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쓴 글들을 엮은 것으로. 십대 청소년, 이십대 청년을 보며 분석한 한국 사회의 모습, 아이를 기르는 일, 아이들이 배우는 일에 관심을 둔 어른들과 함께 도모한 작업들, 그리고 함께 구상한 미래 비전이 담은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