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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달아났네,"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로 가득 찬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이 다양한 동물들을 따라가며 그들의 모험을 즐기면서 언어와 시각적 기술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두 달아났네,"를 읽는 것은 언어와 시각적 기술을 발달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어린 독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부모님과 아기들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알록달록 색색가지 벌레들을 한 면에 가득 실은 그림책. 또 옆장의 나비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텅 빈 파란 하늘이 가득, 메뚜기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초록 풀밭만 가득하다. 막 말문을 연 어린 아기부터 종알종알 말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기까지, 우리 아기들이 놀면서 보고, 들으면서 즐거워할 수 있도록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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