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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한 인내와 결단력을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
영감을 받고, 자부심을 느끼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972년 스무 살 나이에 파독 간호사로 한국을 떠나, 독일에서 의대에 진학해 의사로서 자신의 꿈을 성취한 이영숙의 삶을 담은 책. 낯선 나라에서 의사로서 자기 삶을 일구어낸 한국 여성 이영숙의 삶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당하게 일어서는 한 사람의 저력을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