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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시적 재능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책으로, 그의 일상 생활과 주변 인물들과의 교류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퇴계잡영>을 한글로 옮기고 상세히 풀이한 책이다. <퇴계잡영>은 퇴계 이황이 만년에 교육에 뜻을 두고 고향인 토계(퇴계)마을에 정착하여 46세(1546년)부터 65세(1565년)까지 지은 한시 중에서 직접 가려 뽑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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