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퇴계 이황의 가르침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이고 영감을 주는 공부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공부와 삶의 태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동기 부여를 받으며, 자기계발과 성장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문실용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알리며 등장해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를 잇는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큰 스승인 퇴계가 참된 공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한다. 이 책은 퇴계 이황이 청량산 오가산당에 머물며 배움에 목말라하는 이들을 불러 하루하루 그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일러주는 이야기를 통해 공부의 큰 밑그림을 제시해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