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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녀 초승달 따다'는 인간 본연의 사랑과 상실, 그리고 치유에 대한 여정을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그녀의 시들은 솔직하고 진정성 있으며, 독자들을 따뜻함과 위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수인 시인의 시집 '그녀 초승달 따다'는 독자들에게 위안, 공감,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선사합니다. 그녀의 시들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되돌아보고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첫 시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펴낸 이수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과 세상에 대한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시가 가득하다. 표제작 '그녀 초승달 따다'를 포함하여 모두 54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집에 함께 들어 있는 시디에는 시낭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 직접 낭송한 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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