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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아의 첫 소설집인 '나를 위해 웃다'는 인간관계, 사랑, 그리고 인생의 복잡함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의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
장편소설 <달의 바다>로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정한아의 첫 소설집. 문학동네작가상 수상 후 이 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발표해온 총 여덟 편의 소설들은 데뷔작 <달의 바다>에서 보여주었던 '삶에 대한 긍정'의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도, 한결 더 깊은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사람 사이의 관계를 더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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